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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현장] '데뷔' 에버글로우 "괴물신인 수식어 갖고파…신인상 욕심"

기사승인 2019.03.18  16: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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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가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어라이벌 오브 에버글로우(ARRIVAL OF EVERGLOW)'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에버글로우의 이번 싱글 앨범에는 타이틀곡 ‘봉봉쇼콜라’를 비롯해 ‘달아(Moon)’, ‘D+1’가 수록됐다. 에버글로우는 ‘프듀48’로 이름을 알린 왕이런과 김시현이 온다, 이런, 미아, 아샤와 함께 구성된 6인조 걸그룹이다. 2019.3.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에버글로우가 "괴물신인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싶다"며 신인상을 노린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에버글로우는 18일 오후 4시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한 공연장에서 데뷔 앨범 ‘ARRIVAL OF EVERGLOW’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타이틀곡 ‘봉봉쇼콜라’는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와 동시에 545만뷰를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국내·외 최고의 아티스트 멜라니 폰타나 작곡, JQ 작사, 리아킴의 안무 콜라보라는 것만으로도 큰 이슈를 모은 바 있다.

시현은 이번 데뷔 앨범에 대해 "스타트라인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우리의 시작이자 팬들과 함께 하는 시작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시현은 목표에 대해 "에버글로우가 '괴물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오늘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싶다"고 말했다.

또 이유는 "믿고 듣는 에버글로우라는 말이 듣고 싶다"며 "개인적으로는 작사, 작곡 공부를 열심히 해서 대중께 타이틀 곡으로 선보이고 싶다"며 웃었다. 또 이런은 "신인상이 정말 받고 싶다"고 말했다.

타이틀 곡 '봉봉쇼콜라'의 포인트 안무 등 킬링 파트에 대해서는 "후렴구가 정말 중독적이다"라며 "안무에서는 표정이 바뀌는 것이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봉봉쇼콜라’는 중독성 강한 힙합 비트에 EDM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오랜 시간 열심히 준비한 노력의 결실로 데뷔의 꿈을 이루는 순간을 달콤한 초콜릿으로 표현한 노래다.

에버글로우는 18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ARRIVAL OF EVERGLOW’를 발매하고, 미디어 및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 뒤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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